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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7 하나님 생각을 못했던 어리석은 나
요즘들어 회사에 많은 변화의 홍수 속에서 나 스스로를 변화시키지 않고서는 않되는 지경에까지 오고 말았습니다.
경쟁 회사보다 훨씬 좋고, 강력한 경쟁력 있는 모습을 꿈 꾸었고 그것을 위해 6개월 동안 이야기를 했고 허락도 받았습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처럼 얻은게 있다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죠.
상처 받은 사람, 준비하지 못한 사람, 소근거리는 이야기들.......
내 스스로 할 수 있을꺼라 몸부림쳤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경계와 소근거리는 사람들이 늘더군요.
오늘 아이폰 앱 중에서 '오늘의 양식'이라는 앱을 통해 하나님의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순간 인상 쓰던 내 얼굴이 펴지는 것을 느꼈고 평안함이 찾아 오더군요.
잊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 혹시 나와 같이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해 옮겨 적어봅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평안함과 승리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골로새서 3:17
나는 17세기 수도원의 요리사였던 수도사 로렌스부터 하나님을 의식적으로 기억하는 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그의 저서 「하나님의 임재 연습」에서, 그는 음식을 만들거나 신발을 수선하는 등 허드렛일을 하는 중에라도 “하루를 지내는 동안 당신의 마음을 수시로 하나님께 바치는” 실제적인 방법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하는 일 자체를 바꾸기 보다는 그 일을 하는 동기를 바꾸어 평소에 자신을 위해 하던 일을 하나님을 위해 함으로써 영성이 더 깊어질 수 있다고 로렌스는 말했습니다.
그를 추모하는 조사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선한 로렌스 수도사는 신발을 수선할 때에나 기도를 드릴 때나 똑같이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했습니다..그가 바라보는 것은 일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일수록 하나님께 그 일을 바침으로 더 큰 사랑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마지막 구절이 내 아내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시카고 시내의 노인들을 위해 일하다 보면 그녀에게 이따금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이 맡겨질 때가 있습니다. 정말로 탐탁지 않은 그런 임무를 수행할 때 그녀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광을 마음속에 되새겼습니다. 아주 힘든 일도 노력을 통해 성취시켜 하나님께 봉헌물로 드릴 수 있습니다(골 3:17).
신성한 역사를 선하게 이루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본을 경건한 발걸음으로 따르라
광대한 온 땅은 아버지의 성전이 되고
사랑스런 모든 생명은 감사 찬미 되리라
단지 의무로 하는 일은 고달프지만
사랑을 가지고 하는 일은 즐겁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경쟁 회사보다 훨씬 좋고, 강력한 경쟁력 있는 모습을 꿈 꾸었고 그것을 위해 6개월 동안 이야기를 했고 허락도 받았습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처럼 얻은게 있다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죠.
상처 받은 사람, 준비하지 못한 사람, 소근거리는 이야기들.......
내 스스로 할 수 있을꺼라 몸부림쳤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경계와 소근거리는 사람들이 늘더군요.
오늘 아이폰 앱 중에서 '오늘의 양식'이라는 앱을 통해 하나님의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순간 인상 쓰던 내 얼굴이 펴지는 것을 느꼈고 평안함이 찾아 오더군요.
잊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 혹시 나와 같이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해 옮겨 적어봅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평안함과 승리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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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골로새서 3:17
나는 17세기 수도원의 요리사였던 수도사 로렌스부터 하나님을 의식적으로 기억하는 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그의 저서 「하나님의 임재 연습」에서, 그는 음식을 만들거나 신발을 수선하는 등 허드렛일을 하는 중에라도 “하루를 지내는 동안 당신의 마음을 수시로 하나님께 바치는” 실제적인 방법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하는 일 자체를 바꾸기 보다는 그 일을 하는 동기를 바꾸어 평소에 자신을 위해 하던 일을 하나님을 위해 함으로써 영성이 더 깊어질 수 있다고 로렌스는 말했습니다.
그를 추모하는 조사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선한 로렌스 수도사는 신발을 수선할 때에나 기도를 드릴 때나 똑같이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했습니다..그가 바라보는 것은 일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일수록 하나님께 그 일을 바침으로 더 큰 사랑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마지막 구절이 내 아내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시카고 시내의 노인들을 위해 일하다 보면 그녀에게 이따금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이 맡겨질 때가 있습니다. 정말로 탐탁지 않은 그런 임무를 수행할 때 그녀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광을 마음속에 되새겼습니다. 아주 힘든 일도 노력을 통해 성취시켜 하나님께 봉헌물로 드릴 수 있습니다(골 3:17).
신성한 역사를 선하게 이루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본을 경건한 발걸음으로 따르라
광대한 온 땅은 아버지의 성전이 되고
사랑스런 모든 생명은 감사 찬미 되리라
단지 의무로 하는 일은 고달프지만
사랑을 가지고 하는 일은 즐겁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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