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차인표님의 싸이월드에서 보고 구입한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에 대해 소개해 보려합니다.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은 꽤 유명한 책일뿐 아니라 시대를 초월해서 우리가 살아야할 진정한 모습을 다시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의 표지처럼 벌써 50쇄까지 출간을 했을 정도의 베스트셀러입니다. 국내에는 1999년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이르렀으니 횟수로는 10년이 되었군요.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은 우리의 삶의 모델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야하는 것에 대해 실제로 적용 가능한 방법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느 책과 달리 처음 시작은 다소 뜻 밖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해서 그것이 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며 지금도 나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었습니다.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을 읽으면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 들 정도(정말 머리가 띵 했을 정도)의 인상을 준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5.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 - 하나님께 취한 마음] 부분에 소개된 프랭크 로바크(Frank Laubach)의 일기였습니다.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에 소개된 프랭크 로바크(Frank Laubach)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1884년 미국에서 태어난 그는 문맹자들의 선교사가 되어 그들이 성경의 아름다움을 알 수 있도록 글을 깨우쳐 주었다. 그러나 이 사람이 내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교육사역이 아니다. 그의 듣는 귀가 나를 매료한다. 자신의 신앙생활에 만족을 못 느끼던 로바크는 45세의 나이에 이런 결심을 한다. '하나님과 내적 대화를 쉬지 않고 그분의 뜻에 온전히 반응하며' 살기로 한 것이다.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에 소개된 로바크의 일기는 그리 많지는 않지만 기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가면서 그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만에 하나님께 온전히 자신을 의지할 수 있게된 로바크는 매일, 매시간이 하나님과 교제의 시간으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면서 기쁨으로 사는 것을 일기로 적었습니다.
저도 고민해 왔었던 문제에 대해서 로바크씨도 같은 고민을 했으며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자신의 인생을 건 도박(실제로는 바른 길이지만)과도 같은 실험을 자기 자신에게 했던 것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다양한 이야기와 말씀으로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은 저의 편협된 시선을 바로 고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아직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을 읽지 못하신 분이 계시다면 꼭 읽어 보시기를 강력히 권해 드립니다.
<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 의 목차 >
1. 예수님의 마음
2. 꼼짝없이 매인 사람들 사랑하기 - 용서하는 마음
3. 하나님의 손길 - 긍휼히 여기는 마음
4. 하나님의 음악 듣기 -듣는 마음
5.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 - 하나님께 취한 마음
6. 변화된 얼굴 - 예배에 주린 마음
7. 골프와 셀러리 - 초점이 분명한 마음
8. 오직 진실만을 - 정직한 마음
9. 마음의 온실 - 순결한 마음
10. 쓰레기더미에서 주운 금 - 희망에 찬 마음
11. 하늘에 잔치가 열릴 때 - 기뻐하는 마음
12. 끝까지 강하게 - 인내하는 마음
맺음말 - 예수를 바라보자
1. 예수님의 마음
2. 꼼짝없이 매인 사람들 사랑하기 - 용서하는 마음
3. 하나님의 손길 - 긍휼히 여기는 마음
4. 하나님의 음악 듣기 -듣는 마음
5.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 - 하나님께 취한 마음
6. 변화된 얼굴 - 예배에 주린 마음
7. 골프와 셀러리 - 초점이 분명한 마음
8. 오직 진실만을 - 정직한 마음
9. 마음의 온실 - 순결한 마음
10. 쓰레기더미에서 주운 금 - 희망에 찬 마음
11. 하늘에 잔치가 열릴 때 - 기뻐하는 마음
12. 끝까지 강하게 - 인내하는 마음
맺음말 - 예수를 바라보자
P.S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의 경우 종이가 다른 책과 달리 약간 두껍고
시험지 같은 재질이라 두께에 비해 페이지수가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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