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3 09:00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지식근로자를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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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읽을까 검색하던 중 나온지 제법 되었으면서도 인정받는 책이 있더군요.
바로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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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표지에 나오신 분이 바로 피터 드러커 교수님입니다.
최근에 겉 표지가 바뀌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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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가 1966년에 출판 되었으니 2008년 올해로 치자면 42년된 오래된 책입니다. 물론 국내 번역판은 2003년에 출판 되었습니다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국내 번역서만의 이야기니까요.

이렇게 오래 되었지만 내용을 보면 아직도 적용 가능한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다른 저자와 달리 피터 드러커 교수님은 교수이기도 했지만 컨설턴트이기도 했기 때문에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에서는 단순이 이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컨설팅에서 알게된 내용들이 뒷받침 되어 있습니다.

즉 이론과 실무에 대해 두루 경험을 갖고 있는 분이 쓴 것이라는 점이 특징이지요.

책을 읽을때 다소 읽기 힘든 건 이런 류의 책이 갖고 있는 특징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번역자이신 이재규님이 정말로 노력을 많이 하신 것 같아 본문이 매끄럽게 진행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원래 주제가 무거운지라 하루에 몇 페이지 넘기는데 노력이 필요 했습니다.

물론 이건 저만의 문제이겠지요. ^^;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에서 말하는 지식근로자에 대해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한데요.
책의 마지막 장에 보시면 옮긴이 즉 이재규님의 글을 먼저 보고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기본 틀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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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달성 능력(성과)을 올리는 것은 배울 수 있다.
   - 작업적인 절차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
   - 공헌에 촛점을 맞춘다.
   - 강점을 활용
   -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결하라.
   - 의사결정을 위한 합리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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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더불어 [스티븐 코비]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를 같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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