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뜻 있는 분들이 모여 만든 물생활 동호회에 가입해서 어항이랑 바닥재, 여과기 등을 지급 받았고 구라공주님에게 당퐁스 2마리, 까툴e에게 이름 까먹은 치어랑 달퐁스 1마리, 돌맹이 등을 얻어서 만든 열대어 어항입니다.
수초는 이번에 구입해서 셋팅 했는데 초급자용 수초인 나나와 모스를 깔았지요.
그리고 생이새우 25마리도 투입 했다가 때 죽음 당하고 4마리는 구라공주님에게 분양하고 살아 남은 생이새우는 현재 4마리 뿐이지요.
이 놈들 이름을 한 번 들었는데 도무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잽싸고 강한 생명력에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 녀석들이라는 것 밖에는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수초는 이번에 구입해서 셋팅 했는데 초급자용 수초인 나나와 모스를 깔았지요.
그리고 생이새우 25마리도 투입 했다가 때 죽음 당하고 4마리는 구라공주님에게 분양하고 살아 남은 생이새우는 현재 4마리 뿐이지요.
이 놈들 이름을 한 번 들었는데 도무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잽싸고 강한 생명력에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 녀석들이라는 것 밖에는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생이새우가 죽고 나서 껍질이 벗겨지자 알맹이를 연신 뜯어 먹는 치어들입니다.
먹는 모습을 보면 아주 피라니아가 달려드는 것 마냥 흔들어 뜯는군요.
먹는 모습을 보면 아주 피라니아가 달려드는 것 마냥 흔들어 뜯는군요.
평소에는 이렇게 얌전(?)합니다.
일하면서 나름대로 귀여운 녀석들을 보고 있으니 스트레스가 덜한 것 같고 우울한 기분이 덜해서 나름 좋네요.
P.S 야근을 많이 해서 조명을 제때 못끄는 바람에 녹색이끼 너무 많이 꼈네요.
일하면서 나름대로 귀여운 녀석들을 보고 있으니 스트레스가 덜한 것 같고 우울한 기분이 덜해서 나름 좋네요.
P.S 야근을 많이 해서 조명을 제때 못끄는 바람에 녹색이끼 너무 많이 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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