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망원렌즈가 절 유혹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우리 공주님 예은이가 카메라를 보면 얼굴 가리고 도망가는 바람에 이쁜 사진들을 찍어보지 못해서이고 두번째는 교회 행사나 기타 행사에서 바로 앞에서 사진 찍으면 안되는 상황이 있어서 망원으로 줌을 댕겨서 찍는게 낳거든요.
거기다가 애기백통이 중고시세가 50만원인지라 절 유혹하고 있습니다. >.<
이거 갚을 빚도 많고 형편도 좋지 않은데 50만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니기에 그리고 만져본 적이 없기에 좀 망설여지네요. 정진호 과장님이 갖고 계신다는데 한 번 빌려 달라고 졸라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
첫번째 이유는 우리 공주님 예은이가 카메라를 보면 얼굴 가리고 도망가는 바람에 이쁜 사진들을 찍어보지 못해서이고 두번째는 교회 행사나 기타 행사에서 바로 앞에서 사진 찍으면 안되는 상황이 있어서 망원으로 줌을 댕겨서 찍는게 낳거든요.
거기다가 애기백통이 중고시세가 50만원인지라 절 유혹하고 있습니다. >.<
이거 갚을 빚도 많고 형편도 좋지 않은데 50만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니기에 그리고 만져본 적이 없기에 좀 망설여지네요. 정진호 과장님이 갖고 계신다는데 한 번 빌려 달라고 졸라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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