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몸이 안좋을때마다 부어서 말썽을 부리던 사랑니.
토요일날 남아있던 좌측 위/아래 사랑니 두 개를 모두 뺐습니다.
하나 뺄땐 몰랐는데 한 번에 두 개를 빼니 장난이 아니게 아프네요.
물론 토요일 하루만 그렇고 어제 오늘은 괜찮습니다만 입 안에 맴도는 피맛이란
참 찝찝하네요.
아파서 그런가 와이프에게 짜증을 좀 냈습니다.
이따 퇴근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해야겠어요.
토요일날 남아있던 좌측 위/아래 사랑니 두 개를 모두 뺐습니다.
하나 뺄땐 몰랐는데 한 번에 두 개를 빼니 장난이 아니게 아프네요.
물론 토요일 하루만 그렇고 어제 오늘은 괜찮습니다만 입 안에 맴도는 피맛이란
참 찝찝하네요.
아파서 그런가 와이프에게 짜증을 좀 냈습니다.
이따 퇴근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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