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dure는 늘 Oracle만 사용하다가 얼마전 잠시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MySQL에서 Procedure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Oracle과 비교해서 MySQL의 Procedure는 뭐랄까 많이 불편함을 주는 구조로 되어 있더군요.
예를 들어 Oracle의 경우 Procedure는 문법이나 로직상의 문제가 있더라도 일단 생성은 되고 동작할 수 없는 상태로 됩니다. 이를 Procedure가 깨졌다고 이야기 하죠.
그런데 MySQL은 문법에 문제가 있으면 아예 생성이 안되고, 로직상의 문제도 상황에 따라서는 생성이 안되더군요.
이로 인해서 MySQL의 경우 Procedure를 TEXT기반의 콘솔에서 하는 것보다는 GUI 툴에서 작업하는 것이 개발자와 DBA가 훨씬 수월합니다.
Procedure 생성 방법은 MySQL 사이트에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http://dev.mysql.com/doc/refman/5.1/en/create-procedure.html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은 MySQL의 Procedure 생성시 기본은 로그인한 계정이 Definer가 되며, root로 Procedure를 생성하고 일반 계정으로 수정할때 접근 권한에 대한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으니 root로 Procedure를 생성할때 Definer를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계정으로 정의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또한 MySQL의 Procedure는 기본적으로 MySQL의 내부용 테이블인 Proc 테이블에서 다음과 같이 확인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mysql> use mysql
Database changed
mysql> select * from proc;
이는 즉 MySQL의 data/mysql 디렉토리 안에 proc.frm/MYD/MYI 파일에 Procedure 가 정의되어 있고 MySQL 데몬을 실행시 Procedure 데이터를 로드하여 처리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뭐, 이 부분은 Oracle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성비가 최강인 모델 바로 한성컴퓨터 SPARQ M53-G650 입니다.
구입 당시 예판 이벤트로 CPU를 1단계 무상 업그레이드 해 줘서 기본 2450 이 아닌 2520이 들어가더군요.
큰 맘 먹고 삼성 SSD까지 구입해서 장착 했더니 성능이 무시무시 하더군요.
부팅 속도를 영상으로 찍어 봤습니다.
부팅 시간이 10초 안밖이더군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SPARQ M53-G650 모델이 해킨토시 설치가 상당히 좋다고 하는데요.
나중에 꼭 SPARQ M53-G650에 해킨토시를 설치해 봐야겠어요.
오래 전에 PC를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한 스피커가 있었습니다.
사운드블라스터로 유명한 크레이티브사에서 만든 Creative PCWorks CSW100 이라는 모델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생겼지요.
성능은 상당히 좋은 편이고요 해외 리뷰 사이트에서 5 점 만점에 4.4 점을 받은 2.1 ch 스피커지요.
참고
http://alatest.com/reviews/computer-speaker-reviews/creative-pcworks-csw100-4w/po3-54408443,81/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어서 마타 가족들에게 드릴려고 합니다.
마타 자유게시판에 올릴 제 이벤트 글의 댓글을 다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분을 드려야죠.
http://www.mabinogi.pe.kr/bbs/zboard.php?id=free&no=43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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